Digital Media & Sculpture · 16 Weeks · 2h/week

입체의 확장
물질에서 잠재공간으로

손에 잡히는 조각에서 출발해 설치, 3D 스캔, 게임 오브젝트, VR, 생성형 AI를 거쳐 감각 네트워크에 이르기까지 — 한 학기 동안 '입체'라는 개념이 디지털 시대에 어떻게 확장되고 해체되며 재구성되는지를 추적합니다.

주당 2시간 · 이론 중심
16주 (발표 2회 · 9주/16주)
교재 3권 — 심화 페이지 제공

Course Overview · 강의 개요

이 강의는 '입체(立體)'를 고정된 장르가 아니라 변화하는 존재 방식으로 다룹니다. 전반부(1–8주)는 물질적 조각이 설치로, 다시 스캔·렌더링·게임엔진 속 오브젝트로 이행하는 과정을 따라가고, 후반부(9–16주)는 데이터·소리·캐릭터·NFT·기념비·한국적 공간감을 경유해 '감각 네트워크'라는 종착점에 도달합니다.

세 권의 교재가 학기 전체를 관통하는 이론적 축을 이룹니다. 보드리야르는 재현과 시뮬라시옹(4·7·12주), 시몽동은 기술적 대상과 개체화(3·8주), 화이트헤드는 과정으로서의 사물(1·15주)을 읽는 렌즈가 됩니다. 아래 카드를 클릭하면 각 교재의 심화 페이지(핵심 개념 + 작품 사례)로 이동합니다.

Roadmap · 16주 로드맵 — 주차를 클릭하면 강의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Lesson Plan · 2시간 수업 구성

Key Concepts · 핵심 개념

Cases · 주요 작가와 작품

Discussion · 토론 질문

    References · 참고자료 — 항목을 클릭하면 심화 페이지·해설 팝업·외부 자료로 연결됩니다

    Deep Reading · 핵심 개념과 작품 사례

    Questions · 이 책이 남기는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