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조각에서 게임·메타버스·생성형 AI 기반 3D 형상까지 살펴보며, 현실과 가상이 결합된 환경에서 입체조형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이해합니다. 입체를 고정된 물질이 아니라 감각·정보·경험이 얽힌 구조로 읽는 16주 이론 수업입니다.
전통 조각 개념에서 출발해 게임 오브젝트, 메타버스 공간, AI가 생성한 3D 형상, 디지털 스캔과 데이터 기반 조형으로 이어지는 변화를 탐구합니다. 빛·소리·공기·바람처럼 비물질적인 요소가 만드는 입체적 경험도 예술·문화적 관점에서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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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권의 교재가 학기 전체를 관통하는 이론적 축을 이룹니다. 보드리야르는 재현과 시뮬라시옹, 시몽동은 기술적 대상과 개체화, 화이트헤드는 과정으로서의 사물을 읽는 렌즈가 됩니다. 아래 카드를 클릭하면 각 교재의 심화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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